강원대 방재전문대학원 ‘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’ 5회 연속 선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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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-09-13 21:00 조회329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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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(교수 전계원)은 행정안전부 주관 ‘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’ 교육기관으로 5회 연속 선정됐고 지난 9월11일 부산 벡스코에서 행안부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.
업무 협약식에는 재난관리 및 지진방재 교육기관 8개 대학 대표와 행안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(차관), 인력양성 사업책임교수 및 사업참여 학생들이 참석했다.
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강원대학교는 향후 2년간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.
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은 체계적인 교육과 과학적인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재난관리분야의 실천적 이론 및 실무중심의 교육과정 편성을 통해 국가·사회적으로 필요한 현장맞춤형 재난관리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.
사업단장을 맡은 전계원 교수는 현재 한국방재안전학회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“재난 및 안전관리에 필수적인 AI 및 첨단기술 분석 교육과정을 추가해 다양한 학문 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재난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해 석·박사 양성을 추진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, 방재전문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재난분야 석·박사 과정이 개설된 전문대학원으로, 2016년부터 5회 연속으로 행안부의 ‘재난관리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’으로 선정됐다.
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(sky@safetoday.kr)
출처 : 세이프투데이(http://www.safetoday.kr)
업무 협약식에는 재난관리 및 지진방재 교육기관 8개 대학 대표와 행안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(차관), 인력양성 사업책임교수 및 사업참여 학생들이 참석했다.
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강원대학교는 향후 2년간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.
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은 체계적인 교육과 과학적인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재난관리분야의 실천적 이론 및 실무중심의 교육과정 편성을 통해 국가·사회적으로 필요한 현장맞춤형 재난관리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.
사업단장을 맡은 전계원 교수는 현재 한국방재안전학회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“재난 및 안전관리에 필수적인 AI 및 첨단기술 분석 교육과정을 추가해 다양한 학문 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재난관리 교육과정을 운영해 석·박사 양성을 추진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, 방재전문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재난분야 석·박사 과정이 개설된 전문대학원으로, 2016년부터 5회 연속으로 행안부의 ‘재난관리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’으로 선정됐다.
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(sky@safetoday.kr)
출처 : 세이프투데이(http://www.safetoday.kr)


